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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산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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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담산. 주담산은 판언촌과 시냇물을 가운데 두고 서로 바라보고 있다. 남송 순희7년(1180), 저명한 도학가 주희가 선도에서 강의를 했을 때 여가 시간에 자주 이곳에 들려 한가하게 거닐었고 또 못에서 뱃놀이를 하고 산야에서 휴식을 취하였다. 그래서 후인들은 이 못을 주담이라고 이름 지었고 못 옆에 있는 산을 주담산이라고 부른다. 주희의 호는 회옹이는데 주담산에 그에 호를 따른 회옹암이 있다. 회옹암의 높이가 수십미터이고 남북으로 백미터를 내뻗어 있는데 회옹암에 회옹동도 있으며 회옹동에 기대어 회옹각도 지었다. 못이 절벽을 비추고 동굴과 정각을 연결되어 있으며 나무들이 서로 어울려 돋보이는데 이는 조용하고 품성을 수양할 수 있는 있는 좋은 곳이다.

  선둑. 선둑은 반언정 보교에서 주담산으로 가는 길에 자갈로 된 기다란 방둑인데 옆에 버드나무들이 어우러져 아름답고, 이에 긴 다리가 가로놓어 있고 방둑에 있는 망봉정은 관광객들이 정호봉의 그림자를 촬영할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이다. 방둑 밖에 있는 주담은 선도의 워터파크이라고 한다. 수많은 연인들이 이곳에서 손을 잡고 웨딩사진을 촬영하고 정호봉, 호계수, 연금교로 하여금 영원한 사랑을 증명하는 곳으로 된다. 이 낭만적이고 정이 많은 방둑도 세상 모든 연인들의 오작교로 되어 그 이름을 선둑이라고 부르게 된다. 

  망봉정. 선둑위에 주담물가에 인접하여있는 사각형의 첨두 아치가 있는 홑처마식 작은 정자인데 이름은 망봉정이라고 부른다. 정자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주담의 물이 맑고 기다란 다리가 물위에 누워있고 농부가 녹야를 일구고 있으며 새가 푸르른 하늘에 날리고 정호봉이 물가에 우뚝 서있으며 물속에 비친 그림자의 자태가 우아하고 매혹적이며 세상 사람들이 공인하는 정호 승경을 촬영할수 있는 제일 좋은 곳 중의 하나로서 그 이름을 갖게 된다.


  구용벽, 용애, 용굴이라고도 한다. 구용벽은 주담산 서남쪽 산기슭에 위치하여 있으며 계곡을 따른 험준한 절벽은100미터 넘었다. 구용벽은 자연 풍화와 유수의 측향 침식작용으로 인해 절벽에 층이 분명하고 울퉁불퉁하고 깊이가 불일치하고 높이가 거의 호계 수면과 평형을 이루는 띠모양의 돌구유을 형성하였는데 그 모양이 마치 수많은 구불구불한 용들이 절벽에 누워있는듯하여 구용벽이라고 부르게 된다.

  회옹각. 남송 저명한 도학가 주희의 호가 회옹이고 선도에서 학문을 가르쳤을 때 여기에 휴식을 취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이곳에 있는 암석, 동굴, 누각 등은 모두 그의 호를 따라서 이름을 짓게 되었다. 주담산 입구에는 규룡형태의 거대한 암석이 있는데 높이가 수십미터이고 남북으로 백미터를 넘게 뻗어있으며 암석의 꼬리부분이 서남산 산허리에 닿고 그 위에 널따란 동굴이 있다. 암석과 동굴에 기대어 누각을 지었는데 이는 높이가 6미터, 면적이 약 90 평방미터이고 목재로 건설되어 두 모서리가 동굴 밖으로 내뻗는 반쪽형의 작은 누각이다. 이 곳은 기암과 절벽은 기이하고, 계곡이 맑고 못이 푸르고, 소나무와 대나무가 무성하고, 누각이 정교하고 동굴은 깊숙하여 고적을 대하고 유적을 감상하면서 옛일을 그리워하는 좋은 곳이다. 

  초연정. 주담산 계곡 암탑의 뒤쪽에 위치하여 있고 정자에서 마안일출의 기관을 멀리 바라볼수 있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속세에 떠난다는 생각을 가지게한다고 하여 그 이름을 초연이라고 하였다.